우울해 쓸데없는

요 몇 주간 정말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우울했다가 사나흘은 또 견딜만 했다가....
어제 비올 땐 미친듯 기분 좋다가..
비 그치니 다시 처진다....

음 어제는 진짜 무슨 약에 취한 것 마냥 기분 좋드니만.
비오면 왜 머리에 꽃꼽고 뛰어다니는지 조금 알 것도 같고...

1 2 3 4 5